
법무법인 통 대표 정종화 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가 예산군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되어 오는 7월 1일부터 2년 임기 동안 예산군의 법률 자문, 법령 해석 및 군을 당사자로 하는 소송 수행 등 실무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 추가 위촉은 행정의 다양화·복잡화·전문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 7월 조례를 개정해 고문변호사 정원을 3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고, 올해 상반기 공개모집을 통해 총 2명을 추가 위촉한 결과다.
정종화 변호사는 대표 변호사로서 행정·계약·재정 관련 분쟁과 행정소송 등 광범위한 법적 쟁점에 대해 직접 자문하고 법령 해석과 소송 전략 수립에 관여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군의 법률 리스크 관리와 소송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실무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