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 오기찬 대표변호사는 최근 증가한 1억 원 이상 고액 사기 피해자를 위해 '1억 이상 피해자 전용 법률상담' 캠페인을 시작했다. 대상은 개인 및 기업으로 투자사기, 유사수신, 아트테크, 보이스피싱, 배임·횡령·부동산 사기 등 다양한 사기 유형을 포함하며, 계좌 내역·계약서·녹취 등 피해를 입증할 자료를 갖춘 경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대표변호사 또는 소속 변호사를 직접 배정해 1:1 맞춤형 상담과 주요 서류 검토를 제공한다. 법적 쟁점으로는 피해 입증, 자금 흐름 추적, 증거 보전(가압류·증거보전 등), 민·형사 책임 규명 및 손해배상 청구 등이 있으며, 오기찬 대표변호사는 서류 검토를 통해 입증 가능성과 대응 전략을 판단하고 신속한 법적 대응을 지원한다. 캠페인 기간은 7월 1일~8월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