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 소속 변호사들과 전 직원이 함께한 제1회 볼링대회가 지난 7월 18일 열렸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웃음과 활기가 이어졌고 D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변호사들을 포함한 참가자 가운데 메달리스트가 선정되었고, 아차상·근접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상이 수여되었으며 시상식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경기 후 변호사들이 함께한 저녁 만찬에서는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되었고, 이형택 대표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화합과 성장을 위한 행사와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무법인 통 변호사들의 단합과 사기 진작 노력을 보여준 활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