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 오기찬 대표변호사가 4월 2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자문변호사로 위촉되었다. 오 대표는 부장검사, 검찰연구관, 대법원 양형위원회 등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감정평가 및 관련 제도 전반에 관한 법률 자문을 담당한다.
주요 활동은 협회의 정책 자문, 입법 검토,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적 지원이다. 특히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의 해석·적용과 제도 개선 방향 제시, 규제·컴플라이언스 검토, 분쟁 발생 시 대응전략 수립과 소송·조정 지원 등 실무적 법률서비스 제공이 중심이다.
오기찬 대표변호사는 이번 위촉을 통해 법률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법률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협회의 제도 개선과 회원 권익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내부 교육과 회원 대상 법률 안내, 예방적 리스크 관리 방안 마련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