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은 부산사무소를 개소하며 김병문 변호사를 대표로 영입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울산지검 형사1부장을 끝으로 약 20년간 검사로서 축적한 형사사건 수사·공소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형사사건 대응, 수사단계 조력, 공판 전략 수립 등에 즉시 기여할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 변호사는 일반 형사뿐 아니라 기업·경제 사건, 조세·금융 사건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화이트칼라 범죄 수사·기소 대응, 기업 내부조사 조력, 세무분쟁 대응 및 금융규제 관련 분쟁 해결 등에서 실무적 노하우를 활용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개업식은 2024년 7월 1일 개최되었으며 지역 사회 및 법조계 인사의 참여가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통은 부산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기업 자문, 형사 방어, 조세·금융 분쟁 해결 등 법률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김병문 대표의 리더십 아래 지역 사회의 다양한 법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