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은 8월 24일 제2회 골프대전을 주최해 참가팀을 전회 대비 확대하고 다양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변호사들 가운데 이은영 변호사는 니어리스트 수상과 함께 핸디캡이 높은 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하는 성과를 냈고, 참가 변호사들은 경기와 시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시상식 후 만찬과 친교 행사가 이어졌으며 윤정연 변호사의 노래와 곽란주 대표의 답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음 대회를 위해 연습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정종화 대표는 골프동호회장으로 추대되어 정기 모임과 대회 확대(다음 회차 4팀 목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동호회 운영을 위해 운영 규정 정비, 안전관리·보험·참가자 책임 등 실무적·법적 사항을 마련할 필요가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