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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진 대표변호사, 22년 검찰서 활약한 부장검사…법무법인 통 합류

2025-02-24

백수진 대표변호사, 22년 검찰서 활약한 부장검사…법무법인 통 합류
법무법인 통이 22년간 검찰에서 활동한 백수진 전 서울남부지검 인권보호부장검사를 대표 변호사로 영입했습니다. 백 변호사는 광주지검을 시작으로 서울중앙지검·부산지검·수원지검 등 주요 검찰청에서 형사·경제·금융·공안 사건을 다루며 공판과 수사 전반에 걸쳐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검찰 재직 중에는 사생활 영상 유포 사건에서 피해자 권리 보호를 강조하며 강력한 처벌을 주장했고, 205억 원대 전세사기 사건 등 대규모 금융범죄 피해자 보호에도 앞장섰습니다. 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성과 피해자 중심의 법 집행 경험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통 내에서 형사·경제 분야의 역량 강화와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