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의 이형택 대표변호사와 장충석 변호사가 전주상공회의소 '경영지원 전문가 자문위원'으로 2년 임기 위촉되어 회원 기업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경영 애로 상담과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수행합니다. 두 변호사는 계약·노무·규제 대응 등 실무적 법률 이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분쟁 예방과 리스크 관리, 사례 기반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이번 자문단은 경기 침체와 경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형택 변호사와 장충석 변호사는 이슈 발생 시 분야별 교육·설명회 개최와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법적·경영적 회복과 성장을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두 변호사는 현장 중심의 실무적 접근과 지속적 상담을 통해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에 현실적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