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은 한국여성사회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기찬 대표변호사(前 부장검사)가 직접 제공하는 ‘개인자문 변호사 서비스’를 협회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대면 상담을 바탕으로 계약서 검토·표준계약서 작성, 저작권·초상권·명예훼손 등 민형사 책임 관련 자문, 사전 법률리스크 점검과 분쟁 예방·위기관리 등 현장밀착형 법률 지원이 강화됩니다.
오기찬 대표변호사는 협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 활동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실질적 법률 지원을 약속했으며, 법무법인 통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과 신속한 분쟁 대응(소송·중재 대리 포함)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