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통은 12월 4일 미래에셋금융서비스와 MOU를 체결하고 법률과 금융을 결합한 종합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한다. 법무법인은 은퇴·자산관리 교육, 투자 세미나, 부동산 컨설팅 등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법률자문과 연계해 강화할 예정이며 이형택 대표변호사는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은 공동 세미나·컨설팅 운영을 통해 실무 중심의 법·금융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내부 준법 절차와 계약 구조를 정비해 규제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금융상품 관련 법적 리스크 관리, 규제 준수, 이해충돌 방지, 고객비밀보호 등 핵심 법적 쟁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현하려는 활동에 주력할 것이다.